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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긴 외출을 하게 되서 설레였는데. 이제 곧 돌아갈 시간이 찾아와서 우울함(웃음)
... 뭐 이제는 그럭저럭 잊게 된듯? 그럭저럭 지낼만한 느낌 이젠 그보단 좋아하는 느낌이 있으니(웃음) 그 느낌에 충실. 안되도 어쩔수 없고
역시 잠시 사회로의 회귀를 하고 있는중이죠.
잠시 뿐이라 그뿐이지만. 뭐가뭔지.. 그사람을 잊은듯 안잊은듯.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말이죠. 그보단 안좋은일로 회귀라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 내입으로 "돌아가셨다"라는 말을 뱉는순간 나도 놀랄만한 반응이 몸에서 일으켰죠. 슬프다 라는 감정이 몸을 휩싸는 느낌? 냐하하. 놀라운경험이자 다시는 경험하고싶지 않은 느낌.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느낌.. 왠지 외로운 느낌..
일단은 잠시 개장 하지만 다시 휴업.
게다가 이별...에휴 조금은 즐겁지만 많이는 슬플지도 전 그사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틀린건가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네요. 그냥 존재 자체로 행복인데 말이죠. 어쨋든 이제와서 무슨소용이겠냐만서도 다시 기회가 된다면 정말이지 후회하지 않을만큼 잘해주고 싶은 생각뿐 원망은 않네요 또 작게나마 바라는건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아주길 나도 잊지않길.
음. 실패였습니다.
탈색이 실패였습니다. 얼룩이 생겨버렸습니다. 좌절............ 그나마 지금은 봐줄만은 합니다만. 역시 보수공사는 보수공사인지라. 그다지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돈을 아끼지 말껄 그랬나봅니다.. ![]() 그나저나 방문객도 있었고 매장은 잘돌아가나 모르겠군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계산은 저기 타바코에게 하십시요. 전 언제나 농땡이 입니다.
개점 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특전따윈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볼것도 없구요. 천천히 확장될 것 같은 예감이지만, 어찌될지는 잘모르겠군요. 여기저기 건드려놓은게 많아서 수습이 안되서 말이죠. 어쨋든 안녕히 가십시요. 아 그리고 주차요금은 30분에 3000원 입니다. 관리소장. 문의) 그런거 따위는 받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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